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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예관리사님과 함께한 날들은 행복한 미소가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미소맘 조회수:10 112.160.125.44
2016-05-06 07:48:53
하늘새77
산모도우미서비스를 시작한지 어느덧 오늘이 마지막이네요
끝나감이 아쉬운 마음과 그동안 감사했던 마음을 담아 후기를 남겨봅니다.

똑!똑!똑!

첫 만남은 현관을 두드리는 노크로 시작하였습니다.
관리사님이 초인종을 누르는 실수를 한번 한 적 있다며 다시는 그런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신경쓰시는 부분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놀라지 않게 현관앞에 아기가 자고 있어 노크해 달라는 안내문구를 붙여놓는게
좋겠다는 팁도 얘기해 주셨습니다.

미소맘대표님의 홈페이지 인사말씀처럼 강정예관리사님은 친정어머니처럼 산모와 아이를 관리해주셨습니다.

아기를 보시면서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노래와 자장가를 불러주시고,
주방에서도 콧노래를 부르시면서 일하십니다.
쓰레기통에 쓰레기, 재활용수거함에 재활용품, 빨래통에 빨랫감이 있는 걸 못보시고
항상 청소, 빨래, 요리, 신생아케어를 위해 부지런히 몸을 움직이십니다.
밤중수유에 지친 산모를 위해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주시고, 휴식을 취하도록 아기를 돌봐주시고,
입이 짧은 우리애기~
퇴근후나 주말에도 아기가 얼마나 잘 먹었는지? 잠은 잘 잤는지? 아기안부를 물어보시고
아기가 잘 먹거나 잘 잤으면 함께 기뻐해 주셨습니다.
이후에도 잘 크는 모습 가끔 문자로 보내달라면서, 시간되면 애기 보러 온다고도 하십니다.
친정어머니와 같이 대해주셔서 10일 내내 행복한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둘째아이에 처음 신청해본 산모도우미 서비스
저에게는 꿈과 같은 시간이었는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이런혜택을 함께 누렸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미소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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