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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센서 없이 아기 키우기
미소맘 조회수:33 112.160.125.44
2021-12-31 15:06:00

여러명을 돌보는 조리원에서는 한 아이가 울면 다른 아기가 울기전에 바로 대처한다.

아기 울음에 바로 대처하여 원인을 제거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아기는 집에 와서 격렬히 울기 시작한다.

당황한 엄마는 아기를 안아서 달래고 재운다.

 

아기의 등센서는 병원, 조리원이 아니라

보통 엄마와 산후관리사들에 의해 생긴다.

 

산후관리사 입장에서는 밤새 잠을 못잔 산모들을 케어하느라

아기를 토닥토닥 재워줄 수 밖에 없는 것 하지만 이런 행동은

몇번의 반복으로 등센서가 강해진다.

안아라~ 안아서 재워라~가 시작되는 것

 

1.가급적 수유, 트림 중에 재우지 않는다.

수유 후 트림시킨 다음에 아기는 보통 깊게 잔다.

하지만 수유중, 트림 중에 아기가 잠들려 하면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어 잠들지 못하게 한다.

아기가 수유 후 트림이 끝난 다음에

"잠에 완전히 빠지지 않은 때" 눕혀서 재워야 한다.

 

2. 수유, 트림 중 이미 잠들었다면 천천히 눕힌다.

이미 잠든 아기를 눕히면 아기가 깨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아기를 깨우지 않으려면 아기를

굉장히 천천히 눕혀야 한다.

이 천천히는 아기가 높이의 차이를 느끼지 못하게 엄마 어깨에서 아기침대까지 깊이를 숙이며

정말로 느린 속도여야 한다.

 

3.아기 가슴과 배에 온도와 압박을 바로 유지해 준다.

또한 엄마에 기대있던 온도와 가슴의 압박이 유지되어야 한다.

아기 등이 바닥에 "닿자마자 잽싸게" 이불을 덮거나 가슴에 손을 대고 꼬옥 눌러주면 아기가

포근한 느낌을 유지하여 잘 수 있다.